갈아타기 차액 비교
지금 집(출발)과 가고 싶은 집(목표)을 고르면, 같은 6개월 동안 팔린 가격의 차이와 그 전 6개월보다 차액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줘요.
출발 집
목표 집
같은 단지·같은 평형이 최근 6개월에 중개사를 통해 팔린 가격의 가운데 값으로 비교해요(계약 취소·직거래 제외). 양쪽 모두 6개월 거래가 5건 이상일 때만 차액을 보여줘요. 세금·대출·이사비는 빠져 있고, 지금 그 가격에 매물이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.
이렇게 읽어요
- 지금 사는 집을 출발, 가고 싶은 집을 목표로 고르면 두 집이 최근 6개월에 팔린 가격의 차이를 보여줘요.
- 차액이 6개월 전보다 줄었다면, 갈아타는 데 드는 돈이 그만큼 줄었다는 뜻이에요. 목표 집이 내렸거나 출발 집이 올랐기 때문이에요.
- 예를 들어 같은 단지 59㎡에서 84㎡로 넓힐 때, 그 전 6개월 차액이 3.6억이었고 최근 6개월이 1.8억이라면 1.8억이 줄어든 거예요(예시 숫자예요).
- 단지 페이지의 ‘넓히거나 갈아타면 얼마 차이?’에서 누르면 그 단지가 출발 집으로 들어와 있어요.